스무살의 연기자(김혜연)와 서른살의 예술쟁이가 에곤쉴레와 클림트의 작품 속 그들의 예술세계와
일탈 사이의 그 접점을 찾기위한 어색한 첫호흡이자 쉴레, 그로부터 시작한 그의 생각을 담기위한 습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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